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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전국 대체로 '포근'…서울 내일 아침 1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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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부터 전국 곳곳 비·바람

    월요일인 9일 중부지방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일부, 충청남부와 강원도동해안 지방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전국적으로 대기가 건조하겠다. 동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서해안과 내륙지방은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

    서해안은 짙은 안개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며, 오늘 밤에 다시 서해안부터 안개가 끼기 시작해 내일(10일) 아침에도 서해안과 내륙지방에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오전에 2.0~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화요일인 10일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전에 제주도와 전남서해안지방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기상청은 "이번 비는 모레(11일) 아침 경기 서해안을 시작으로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며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사이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 산간에는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1도가 되겠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오전에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으나, 오후에 제주도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먼바다에서 2.0~3.0m로 점차 높아지겠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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