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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막바지 유세, 박근혜와 한명숙의 대결 '11'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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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대 '16'

    4ㆍ11 총선을 이틀 앞둔 9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선대위원장이 방문할 선거구 수다.

    '붕대 투혼'과 '링거 투혼'을 이어가며 막판 표심몰이에 나서고 있는 양당의 선대위원장은 승부처인 수도권 지역 공략을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ㆍ양천ㆍ강서를 거쳐 경기 김포ㆍ군포ㆍ과천, 인천 서구ㆍ중동ㆍ남동구 등 11개 선거구에서 지지를 호소한다.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서울 송파ㆍ관악ㆍ도봉ㆍ노원ㆍ강북ㆍ성북ㆍ동대문, 경기 부천ㆍ고양ㆍ의정부, 충남 서산, 인천 연수ㆍ남동구ㆍ중동ㆍ강화 지역 등 총 16개 지역에서 지원 유세를 펼친다. 손학규 상임고문도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지원한다.

    전체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사는 수도권은 전체 112개 지역구 중 50여개의 지역구가 예측 불허의 초박빙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여야는 남은 이틀간 화력을 쏟아부어 표심 공략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한경닷컴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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