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효연 달라진 외모, 높아진 콧대 `성형 의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기존 MC 태연과 티파니를 대신해 효연과 정용화가 일일 특별 MC로 나섰다. 이날 효연과 정용화는 기존 MC 서현과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맞추며 매끄러운 진행을 이끌었으나, 그보다도 효연의 달라진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메이크업 기법이 달라진 것이라고 보기에는 과거의 외모와 확연한 차이를 보여 눈을 의식케 만들었다. 무엇보다 높아진 콧대와 과거의 동글했던 콧망울이 다소 날렵해져 ‘성형의혹’까지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더 예뻐지긴 했는데, 얼굴이 많이 변했다”, “그 사이에 성형을 한 건가?”, “화장법 때문인가 코가 많이 틀려보여”라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 bnt뉴스 DB)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생방송 진행자에 달걀·요구르트 투척 시위 생생영상 ㆍ사람 손에 자란 中 최초 북극곰, 100일 잔치 생생영상 ㆍ콜롬비아 10세 소녀, 딸 출산…미성년자 임신 논란 ㆍ최우석 여친 변서은 비키니, 도도 섹시 팔색조 매력 발산 ㆍ곽현화 투표독려도 화끈하게, 정치인들 정신차리라고 채찍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찬진, 사모펀드 만나 "신뢰 훼손하면 공적 개입 불가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에 시장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찬진 금감원장은 20일 오후 여의도 본원에서 12개 PEF 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말했다.이 원장은 우선 PEF 산업이 지난 20여년간 기업 구조 개선, 성장기업 발굴 등을 통해 국내 자본시장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언급했다.이 원장은 "PEF 산업이 축적된 투자 경험과 경영혁신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일조했다"고 평가했다.다만 "최근 일부 운용사에서 불법·부당한 방법으로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사례가 발생한 점은 유감"이라고 지적했다.특정 운용사명을 거론하지 않았으나 이는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인수 후 불거진 사회적 책임 논란 등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은 PEF 운용사들에 대한 '핀셋 검사'를 통해 리스크가 집중된 영역을 살피고, 시장 부담은 최소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준법 감시 지원, 컨설팅 등 운용사의 자율규제 능력 제고와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노력도 병행할 예정이다.이 원장은 PEF 운용사 CEO들에게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건전하고 투명한 투자 문화 정착 △내부통제 강화 △사회적 책임 이행 △모험자본 공급 역할 강화 등을 위해 나설 것을 주문했다.이 원장은 "과도한 차입이나 복잡한 거래 구조보다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경영 혁신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투자 방식을 정착할 필요가 있다"며 "업계가 자체적인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2. 2

      [단독] "172조 치매머니 풀자"…금융당국, 신탁·보험 시장 확 키운다

      금융당국이 170조원에 달하는 ‘치매 머니’ 문제를 풀기 위해 신탁·보험 시장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이나 재산 탈취 등을 예방하기 위해 관련 제도도 정비할 방침이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치매 머니 해결을 위해 범금융권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전날 킥오프 회의를 열었다. 김동환 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이 TF장을 맡았다. 금융감독원, 금융연구원, 은행·보험·증권업계 등이 TF에 참여했다.치매 머니는 인지 능력이 저하된 고령 환자의 금융계좌가 동결돼 사실상 활용할 수 없는 자금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는 고스란히 가족의 간병비 및 치료비 부담으로 이어진다. 정부에 따르면 국내 치매 머니 규모는 지난해 172조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6.9% 수준이다. 2050년에는 치매 머니가 GDP의 15.6%인 488조원까지 불어날 것으로 추산된다.금융당국은 치매 머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탁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탁 재산 범주를 확대하거나, 신탁 재산을 요양 등 부가 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신탁은 재산 소유권을 수탁자(신탁회사)에 맡기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재산을 관리·통제할 수 있도록 

    3. 3

      홈플러스 "자금난 악화…긴급운영자금 없이는 회생 불가"

      홈플러스가 3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대출이 있어야만 회생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홈플러스는 이날 낸 입장문에서 "자금난 심화로 각종 세금과 공과금을 체납하는 것은 물론 지난해 12월 임직원 급여를 분할 지급하고 1월 임직원 급여도 지급을 유예했다"며 "당면한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회생을 이어나가려면 긴급운영자금 대출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홈플러스는 지난해 12월 서울회생법원에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을 제출하고 회생 절차를 진행 중이다. 현재 41개 점포 중 17개 점포에 대한 폐점 절차를 시작했으며, 슈퍼마켓사업부(홈플러스 익스프레스)도 매각한다는 방침이다.다만 3000억원 규모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회생 계획을 실행하기 전에 회사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 홈플러스의 입장이다. 홈플러스 측은 "현재 상품대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면서 거래처의 납품률이 전년 대비 약 45%까지 급감했다"며 "유통업 특성상 정상적인 매장 운영이 어려워지면 회생 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호소했다.그러면서 "당면한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구조혁신 회생계획 효과가 가시화되기까지 회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금 확보가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대출이 성사되면 운영상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구조혁신 회생계획 실행을 통해 회사는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홈플러스는 긴급운영자금 대출을 위해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 국책금융기관 산업은행에 각 1000억원씩 참여를 요청한 상태다. MBK파트너스는 1000억원을 직접 부담하겠다고 밝혔지만, 메리츠와 산업은행은 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