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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5대 미스터리 사건.. `버뮤다 삼각지대`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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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5대 미스터리 사건`이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 미스터리 1. 1930년 에스키모 증발 사건 캐나다 북부 로키산맥에서 에스키모 이누아트 마을 주민들이 모두 감쪽같이 사라진 사건입니다. 마을에는 그들이 쓰던 총과 썰매가 모두 고스란히 남겨져 있었고, 그들이 키우던 개들은 모두 굶어죽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총과 썰매가 남겨져 있다는 건 그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았다는 증거인데, 경찰 수색대는 몇 달 동안 주변을 샅샅이 살폈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미스터리 2. 1940년 버지니아 해군기지 증발 사건 버지니아 주에서 출항했던 최신형 브레이크 호가 출항한지 5시간 만에 통신이 끊긴 사건입니다. 이 배는 같은 날 오후 8시 노포크항에 기적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는데, 브레이크 호는 녹이 슬고 낡아 빠진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함장을 포함한 45명의 승무원들이 모두 백발의 미라 모습이었습니다. ◇ 미스터리 3. 1945년 포르투알레그 상공 GE423편 여객기 증발 사건 1945년 9월 4일 독일의 아헨 공항을 출항하여 브라질로 향하던 샌디에이고 항공기가 난데없이 사라졌습니다. 승무원을 포함한 92명의 사람들과 거대한 비행기가 감쪽같이 없어진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여객기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여객기는 35년 뒤인 1980년 10월 12일 포르투알레그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여객기 안에 있던 승객들은 모두 뼈가 앙상하게 남은 백골의 모습이었습니다. ◇ 미스터리 4. 1954년 버뮤다 삼각지대 1954년 3월 24일 북위 20도·서경 66도의 버뮤다 삼각지대 상공을 날던 미 해군 수송기 AF-237편이 43명의 승무원과 사라졌습니다. 이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이후 끊임없이 발생했던 마의 버뮤다 삼각지대 사건 중 하나에 불과하며 수많은 선박과 항공기가 이 부근에서 사라진 후 아직도 행방불명인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 미스터리 5. 1587년 로어노크 섬 1585년 5월 23일 영국의 식민지였던 로어노크 섬에서 115명의 시민이 모두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로어노크 섬은 영국이 식민지로 점령한 후 이주민들을 정착시킨 섬입니다. 영국과 스페인의 전쟁으로 3년 간 발이 묶여 있었던 영국의 `화이트`가 자신의 딸이 살고 있는 로어노크 섬에 찾아갔을 때 그 섬에 아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단지 나무 주변에 `크로아톤`아리는 알 수 없는 단어가 새겨져 있었는데, 열쇠가 되는 이 단어는 아직까지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생방송 진행자에 달걀·요구르트 투척 시위 생생영상 ㆍ사람 손에 자란 中 최초 북극곰, 100일 잔치 생생영상 ㆍ“다시 춤추고 싶어요”,총상 입은 6살 소녀 ㆍ신은경 양악수술 고통 "숨도 제대로 못 쉰다" ㆍ연극배우 엄다혜, “투표율 70% 넘으면 알몸 기념촬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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