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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보다 안전?".. 호신용품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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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신용품 판매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수원 살인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지며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적인 인터넷 쇼핑몰 옥션의 경우 지난 1일에 있었던 수원 살인사건 이후 호신용품 판매량이 지난주보다 20%가량 늘었습니다. G마켓에서는 최근 4일간 호신용품 매출이 전주 대비 421%, 전월 대비 249%나 증가했습니다. 구매자는 대부분 20대 여성으로 이들은 대부분 `호신용 스프레이`와 `가스총`을 많이 찾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3·40대 여성들도 아동용 호신용품을 많이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화장실서 일렉기타 소리가…` 별난 브라질 소변기 눈길 ㆍ세계에서 가장 큰 부활절 달걀 `4톤` ㆍ자식 짝 찾아 소개팅 행사 나온 中부모들 생생영상 ㆍ신은경 양악수술 고통 "숨도 제대로 못 쉰다" ㆍ연극배우 엄다혜, “투표율 70% 넘으면 알몸 기념촬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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