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11 총선' 완주의 마침표 찍는 김용민 후보 입력2012.04.11 09:11 수정2012.04.11 09: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용민 노원갑 민주통합당 후보가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공릉2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투표함에 넣고 있다.이날 투표소에는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와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현장을 찾아 김용민 후보를 격려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北 김주애 등을 '툭툭'…"금기를 건드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등을 군 수뇌부가 떠미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일각에선 북한 체제의 '금기'를 건드렸다는 평이 나오는 상황에서, 해당 수뇌부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북한 전문... 2 與 "극우 유튜버·악플러 이해찬 모독 심각…전원 고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사회장이 진행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고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유튜버 등을 모두 고발하겠다고 29일 밝혔다.장례위원회 집행위 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은 이날... 3 "대충특별시? 대전특별시!"…與특위, '충남대전통합특별시' 명칭 합의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충청특위)가 통합 특별시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정했다고 29일 밝혔다.일각에서 대전과 충남이 통합하면 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