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훈클럽 '정신영 기자 50주기 추모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 문창극 중앙일보 대기자)은 13일 서울 관훈동 신영기금회관에서 ‘정신영 기자 50주기 추모 모임’을 갖는다. 정신영 기자는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동생으로 동아일보 기자와 유럽특파원, 한국일보 유럽통신원으로 활약한 뒤 1962년 32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정주영 당시 현대그룹 회장은 정신영 기자가 회원으로 있던 관훈클럽을 돕기 위해 1977년 1억원을 희사했다.

    ADVERTISEMENT

    1.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