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北 광명성 3호 발사' 관련 안전보장회의 개최 입력2012.04.13 08:43 수정2012.04.13 08: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정부는 13일 오전 8시40분부터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와 관련해 노다 요시히코 총리와 수상과 관계 각료가 출석하는 안전보장회의를 연다고 발표했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dstory012@hanmail.net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다주택 줄면 전·월세 오른다는 건 무리한 주장"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주택 임대는 주거 문제의 국가적 중대성과 공공성을 고려해 가급적 공공에서 맡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주택으로 인해 야기된 사회 문제에 대해 &ldquo... 2 "北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의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전 주영·주... 3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불출마 의사를 재차 밝혔다. 또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MBN '시사 스페셜'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