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관계자는 "미사일은 북한 서쪽 해안에서 남쪽 방향으로 비행하다가 여러조각으로 분리된 모양" 이라고 밝힌 뒤 "일본에 낙하물이 날라왔는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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