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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산온천 개발사업 본격화…충주시 사업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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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시는 앙성면 돈산리 135의 1 일대 돈산온천의 개발사업 시행자로 ‘돈산온천관광지구 도시개발조합’(조합장 노상훈)을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충주시는 돈산온천지구에 대한 계획적·체계적 개발을 유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온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과 관광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시행자인 돈산온천관광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과 대행사인 쓰리케이건설은 돈산온천지구를 환지방식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또 쓰리케이건설이 추진 중인 강원 속초시 대포항 팔라자노 해양호텔과 연계시켜 개발할 방침이다.

    사업 시행자가 지정됨에 따라 87만6556㎡ 규모의 돈산온천관광지구 개발 사업도 구체화될 전망이다. 돈산온천관광지구 도시개발조합은 이곳에 아파트와 복합리조트, 온천 치료시설 워터파크 등 주거·관광시설단지가 어우러진 ‘웰빙시티’ 조성을 추진 중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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