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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 수자인 얼굴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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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 주택업체인 한양은 아파트 브랜드 ‘수자인’의 디자인을 전면 교체했다고 15일 밝혔다. 새 디자인은 영문 ‘SUJAIN’에 사람을 형상화한 ‘j’, 집을 형상화한 ‘A’와 자연을 의미하는 나무를 형상화한 ‘I’를 표현,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주거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양 관계자는 “새 디자인은 ‘꿈 속에서 그려본 평화로운 풍경화’라는 크리에이티브 컨셉트를 토대로 했다”며 “기존 ‘수자인’이 가진 친환경적인 이미지에 한양이 추구하는 주거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5월과 6월 각각 경기 수원시 망포동, 울산 울주 범서지구에 아파트를 분양하는 등 연내 총 6200여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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