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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전시회 ‘SIMTOS 2012’에 최대 규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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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인프라코어가 17일부터 22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공작기계 전시회 ‘SIMTOS 2012’에 참가 업체 중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격년으로 열리는 SIMTOS는 세계 4대 공작기계 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두산인프라코어는 200부스 규모의 전시 부스에서 고정밀 5축 가공기, 정밀가공 스위스턴, 차세대복합 가공기, 대형 문형 가공기, 고정밀 침적식 방전 가공기 등 총 30기종의 풀 라인업을 선보이게 됩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최신 모바일 기술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가동 중인 공작기계의 정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도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원격으로 기기 상태나 가공 프로그램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기기 이상 발생시 알람을 통해 신속히 대응할수 있게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지난 해 공작기계 부문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올린 두산인프라코어는 유럽과 신흥 시장에서 온 200여명의 바이어와 상담 예약을 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핵심고객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현재 영국, 이탈리아, 브라질 등에서 공작기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 5위권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재섭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BG 부사장은 “고정밀, 고속, 복합 기능 등 핵심 기술 확보와 품질 혁신에 집중해 오는 2016년 매출 2조3000억 원의 글로벌 TOP 메이커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미얀마의 설 명절 ‘물벼락 축제’ 한국에서도 열려… ㆍ`경찰 달고 1.6km` 막무가내 베트남 버스 영상 공개 ㆍ오바마 경호원 12명 해외수행 중 성매매 ㆍ이효리, 섹시 몸매 자랑 `벌써부터 바캉스 준비?` ㆍ박영린, 가슴골 푹 파인 드레스 `보일듯 말듯~`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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