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별내 쌍용예가 벽면 예술작품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별내신도시 쌍용예가 아파트 벽면에 자연 이미지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쌍용건설이 전문작가와 디자인 학부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회 예가 아티스트 공모전`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작입니다. 쌍용건설은 2008년부터 2년 마다 공모전을 주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4개의 작품을 선정해 이 작품들을 예가 단지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시각장애 할머니용 게임 제작한 10세 소년 ㆍ미얀마의 설 명절 ‘물벼락 축제’ 한국에서도 열려… ㆍ`경찰 달고 1.6km` 막무가내 베트남 버스 영상 공개 ㆍ이효리, 섹시 몸매 자랑 `벌써부터 바캉스 준비?` ㆍ박영린, 가슴골 푹 파인 드레스 `보일듯 말듯~`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초저가뷰티로 'MZ' 공략...다이소몰 매출 1년새 2배 '껑충'

      다이소의 온라인 쇼핑몰인 '다이소몰'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2배 가까이 뛰어 1000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판매에 본격 뛰어든 지 2년만이다. MZ세대를 적극 공략해 인기 몰이에 성공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Aicel(에이셀)에 따르면 다이소의 지난해 온라인 신용카드 결제 추정액은 전년(557억원) 대비 79.7% 늘어난 1005억원으로 집계됐다. 2023년 12월 다이소가 온라인 쇼핑 채널을 다이소몰로 개편한 지 2년 만에 매출 1000억원을 넘겼다. 월매출도 늘고 있다. 지난해 1월 다이소몰의 카드 결제액은 62억원에 그쳤지만 5월 78억원, 7월 88억원에서 11월 107억원까지 늘었다. 12월도 97억원을 기록해 월매출이 최근 100억원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1020 세대에서 다이소가 초저가 뷰티, 캐릭터 상품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온라인 매출 역시 크게 늘었다고 분석한다. 지난해 다이소몰에서 출시한 신상품 가운데 매출 상위 5개 상품 모두 앰플키트, 시트 마스크 등 뷰티 관련 제품이었다. 다이소에 따르면 지난해 다이소 뷰티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대비 약 70% 늘어났다. 다이소는 온라인 마케팅도 1020세대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다. 다이소몰은 신상품 코너를 마련해 매주 출시되는 신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화면 상단을 차지하는 '간판상품'도 뷰티용품, 캐릭터 상품, 여행용품 등 젊은 세대에서 인기가 높은 상품들로 구성해 1~2주 단위로 빠르게 교체하고 있다. 다이소몰은 일반 물류센터와 오프라인 매장의 물류 역량도 함께 동원하고 있다. 일반 주문 시엔 다이소의 안성 물류센터에서 물건을 발송한다. 전국 749개 매장에서 바로

    2. 2

      "벼룩의 간 빼 먹어라" 분노한 점주…파리바게뜨에 무슨 일이 [이슈+]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SPC그룹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일부 자영업자들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 먹어라"는 비판을 받았다. 두쫀쿠 유사품을 출시한 대기업 파리바게뜨가 소상공인 영역을 침범했다는 주장이다.하지만 파리바게뜨 매장의 대부분은 가맹점 형태의 자영업자로 이번 논란은 구조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불경기 속에서 경쟁이 극도로 치열해진 환경이 때아닌 갈등을 만들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 파바는 대부분 소상공인26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근 두쫀쿠 유사품을 출시한 파리바게뜨가 논란이 됐다. 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는 대기업이 소상공인이 개발한 메뉴를 베꼈다"는 비판이 나온 것이다.앞서 파리바게뜨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신제품 디저트 '두바이쫀득볼'(두쫀볼)을 지난 14일 출시했다. 두쫀볼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조합해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강조했고, 이를 쫀득한 마시멜로우로 감싼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울러 지난 23일에는 '두쫀 타르트'도 출시했다. 매장별 취급 여부는 파리바게뜨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유튜브 영상 등은 게시 열흘 만에 조회수 128만회를 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영상 등 내용에는 잘못된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된다. 하이프랜차이즈에 따르면 2022년 기준 파리바게뜨의 가맹점 비율은 99%에 달한다. 압도적 다수가 소상공인으로 그간 두쫀쿠를 판매해왔던 소상공인과 다를

    3. 3

      "美자산 신뢰위기"…금값 온스당 5,100달러 돌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금값이 26일 온스당 5,1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유럽 시장에서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오전 8시 40분에 온스당 5,093.96달러로 2.2% 상승했다. 장중 한때 온스당 5,110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2월 인도분 미국 금 선물 가격도 같은 폭으로 상승해 온스당 5,090.40달러를 기록했다.금 가격은 2025년에 64% 급등한데 이어 올들어 이미 18% 올랐다. 이는 안전자산 수요, 미국의 통화 정책 완화, 중국의 14개월 연속 매입(12월 포함) 등 중앙은행의 강력한 매입, 그리고 상장지수펀드(ETF)로의 기록적인 자금 유입에 힘입은 결과이다. 캐피털닷컴의 수석 시장 분석가인 카일 로다는 "최근의 촉매제는 미국 정부와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위기”라고 말했다. 지난주 트럼프 행정부가 예측 불가능한 의사 결정을 내리면서 “기존 관행에 균열을 일으키자 모두 유일한 대안으로 금에 매달리고 있는 상화”이라는 설명이다. 더욱 촉발됐다는 것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 전 주말, 그린란드를 장악하기 위한 지렛대로 유럽 동맹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가 시장이 급락하자 전력 물러섰다. 그러나 지난 주말 다시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 협상을 이행할 경우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는 또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을 압박해 자산의 평화위원회 구상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시도로 프랑스산 와인과 샴페인에 2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 한편, 엔화 강세로 인해 월요일 달러화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시장은 엔화에 대한 연준의 개입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