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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재윤 회장 '부르고뉴 슈발리에 뒤 따스뜨뱅' 와인 기사 작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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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재윤 회장 2010년 보르도의 ‘생떼밀리옹 쥐라드 드 생떼밀리옹’ 와인기사 작위에 이어 2012년 3월 부르고뉴 슈발리에 뒤 따스뜨뱅 와인 기사 작위 수여 받아

    지난달 31일 올해 전반기 ‘부르고뉴 슈발리에 뒤 따스뜨뱅’의 와인 기사 작위 수여식이 열렸다.

    매년 2회 와인 축제에 즈음하여 부르고뉴 와인 발전을 위해 기여했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프랑스인 뿐 아니라 전 세계 유명 인사들에게 부르고뉴 슈발리에 뒤 따스뜨뱅 와인 기사 작위를 수여하고 있다.

    이날은 수여자 20여명 중 동양인으로는 유일하게 고재윤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회장(경희대 외식경영학과 교수)이 수여 받았다.



    고재윤 회장은 1980년부터 20년간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식음료부장, 외식사업본부장을 거쳐 2001년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를 창립 후 사무총장직을 수행하였으며, 2011년 회장으로 추대 되었다.

    고회장은 2010년 보르도의 ‘생떼밀리옹 쥐라드 드 생떼밀리옹’ 와인기사 작위를 수여 받았으며, 이번이 2번째 와인 기사작위를 수여받아 큰 의미가 있다.

    고회장은 (사)한국외식경영학회 회장직을 수행하였으며, 2003년부터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에 마스터 소믈리에 와인컨설턴트과정을 개설하여 600여명의 소믈리에를 양성했다.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 대학생 소믈리에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500여명의 소믈리에를 배출하였으며, 와인관련 서적 '와인커뮤니케이션', '와인학개론' 등 6권과 와인 관련 논문 40여편을 발표하여 프랑스 및 한국와인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작위를 받았다.

    오는 5월 6일부터 9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소믈리에 올림픽인 제2회 아세아 오세아니아 소믈리에 경기대회 및 국제소믈리에협회(ASI)총회를 유치하여 전세계 유명 소믈리에들에게 한식과 전통주를 소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와인기사작위는 보르도의 메독 그라브 지역의 ‘코망드리 뒤 봉탁 드 메독 에 데 그라브, 보르도의 생떼밀리옹 쥐라드 드 생떼밀리옹, 부르고뉴의 ‘슈발리에 뒤 따스뜨뱅’ 작위가 ‘프랑스 3대 와인’ 기사 작위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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