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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에셋리츠 상장 청구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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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에셋리츠가 한국거래소에 주권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습니다. 더블에셋리츠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고급형 도시형생활주택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로 지난해 5월 설립돼 12월 국토해양부의 영업인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자본금은 131억원이며 향후 공모를 통해 70억원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특히 강화된 인가심사 및 거래소의 상장 실질심사 제도 도입이후 최초로 상장심사를 청구한 개발전문 자기관리 리츠여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더블에셋리츠는 광주은행, 현대증권, 무등저축은행, 한국자산신탁 등 금융기관들이 주요 주주로 대거 참여해 기존 리츠회사와 차별화된 안정성이 돋보입니다. 건설전문가와 금융기관의 결합으로 리츠업계의 바람직한 롤모델로 이미 주목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상장 예비심사 청구에 리츠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주주구성의 차별화로 투자자들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자금력 있는 회사가 등장함에 따라 도심의 소형주택 위주의 천편일률적인 투자대상의 확대가 가능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더블에셋리츠는 상장후 차기사업으로 세종신도시와 동탄2신도시내 택지지구에 대규모 아파트사업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황사는 애교` 이라크 모래폭풍에 수십여명 병원행 생생영상 ㆍ자동차 소리 개인기 호주 10대 소년 등장 `섬세해` ㆍ마라톤대회 참가자 120명 병원으로 실려가… ㆍ류진 `아찔한 비키니, 좀 섹시한데?` ㆍ써니 간호사 복장 VS 강예빈 간호사 복장 `누가 더 섹시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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