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연강재단, 서울대에 1억원 연구비 입력2012.04.23 17:24 수정2012.04.23 22: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사진)은 23일 서울대학교병원에 암 연구비 1억원을 전달했다. 이 연구비는 서울대병원의 김선회 외과 교수, 전양숙 생리학과 교수, 정승용 외과 부교수의 암 연구에 지원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전자,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배당 총액 35%↑ LG전자가 창사 이후 첫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기주식(자사주) 매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주주 배당은 직전년도 대비 35% 이상 늘린다.LG전자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거쳐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공시... 2 대법 "경영성과급도 임금으로 봐야"…'퇴직금 기준' 확 달라진다 공공기관에 이어 민간 기업에서 지급하는 경영성과급도 퇴직금을 산정할 때 기준이 되는 '임금'으로 봐야 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공공기관과 지급 성격이나 방식이 다른데도 같은 취지 판결이 나... 3 보복 우려 차단…공정위 'IP 추적 불가' 익명제보 도입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유통·대리점·가맹 분야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익명제보센터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 제보자의 신원을 원천적으로 확인할 수 없도록 해, 보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