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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윌비솔루션, 금융권·공공기관 IT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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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성은 물론 실적도 '탁월'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1999년 설립된 금융전문 경영 & IT 컨설팅 업체인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 www.willbesolution.com)은 그동안 업계에서 굵직한 금융회사와 공공기관의 IT솔루션 구축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에도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그 비결은 기업의 신뢰성과 풍부한 실무 경험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주력분야인 EDW(전사 데이터웨어하우스), CRM(고객관계관리), SEM(전략경영관리), 재무회계 등의 분야에서 경영 컨설팅 및 IT컨설팅과 함께 해당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환은행과 우리은행,신한은행, 하나은행, 산업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농협,전북은행, 부산은행 등 국내 유수 대형은행에 CRM과 SEM 솔루션,전사적 DW 구축 노하우 등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관리공단 기금사업본부의 정보고도화사업, 자산관리공사 정보화사업, 근로복지공단 CRM, 전북은행 CRM 및 SEM 등을 완료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CRM구축사업, 현대스위스 CRM, 현대해상 정보계 고도화사업, 도로공사 정보화계획수립 등을 진행하고 있다. NH생명 차세대시스템구축 사업의 정보계 구축 사업을 수주, 준비하고 있다. 몇 해 전부터 추진한 중국진출 현지화 사업계획이 올해는 현지 합작법인 설립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소 18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설립한 Into China(중국진출협의체) 회장을 맡고 있는 염장필 대표는 “국내는 제1금융권 외에 보험사 및 증권사를 포함한 제2금융권과 공공기관의 사업을 늘려가며 신규시장에서도 거점을 마련했다”며 “올해는 중국에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베트남에도 진출하는 등 제 2의 도약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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