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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주)네오위드넷, 특화된 전문기술…신의로 최상의 가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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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다변화하는 IT환경에 정보화 산업·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업무환경이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다. 이에 통합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전산자원 관리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 및 공공기관을 주 고객으로 고객사의 IT기술 역량을 고도화하며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을 위해 당당하게 도전장을 던진 회사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주)네오위드넷(www.neowithnet.com)은 ITO(통합유지보수 및 위탁운영), SI(시스템 통합), 보안컨설팅 서비스 및 SSO/EAM(통합인증권한관리), 스마트폰 공인인증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공급하는 회사로, 2008년도에 설립된 이후 매년 100% 이상의 매출성장을 이루고 있는 건실한 회사다.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IT전반에 걸친 최적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오위드넷은 올해 2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 및 3월에는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인증을 획득했다.

    네오위드넷은 국내 통합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본사 기술연구소를 통해 중소규모의 고객사를 타깃으로 차별화 되고 특화된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을 위한 ITSM 개발을 진행 중이다. 기상 분야 등의 전문 개발인력 투입으로 공공기관 SI개발 사업에 참여해 IT 시장에서 경쟁력을 겸비한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또한 자체 연구개발 및 SI개발 사업 참여로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제품 및 기술에 대한 독자적 유지보수 기술로 단계적 회사 성장을 바라보고 있으며 현재 연구 개발 중인 오픈소스 기반의 EAI/ESB 연계 솔루션을 통한 시스템 통합 및 그린 IT기술로 에너지 절약 및 국가 정책에도 기여하고 있다.

    네오위드넷은 현재 국방 SI개발 사업으로 국방개혁 2020에 의거해 각 군별 인사정보를 통합운영 및 관리를 위한 국방인사정보체계 성능개선 및 유지보수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또한 기상청과 27개 연계기관의 국가 기상관측자료 표준화 및 공동 활용체계 구축 사업을 2011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금년에는 연속해서 안정화 및 대국민서비스를 위한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이후 기상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재해재난방지 종합기상감시체계의 녹색기술인증을 추진 하고, 보유기술에 대한 신기술(NET) 인증 또한 준비 중에 있다.

    국가인권위원회 및 한국장학재단 등의 통합유지보수 사업을 수행하면서 네오위드넷은 기술력 향상 및 전문성을 제고하고, 고객 신뢰도를 증진하여 향후 핵심기술 보유로 네오위드넷 만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겸비해 나가고 있다. 또한 국산 대표 DBMS인 티베로와 공식적인 파트너 계약 체결을 함과 동시에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접수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에서 기존 외산DBMS를 국산DBMS인 티베로로 성공적으로 구축 하면서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네오위드넷의 탁지훈 전략사업본부장은 “국외 IT시장의 개척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참 인재 육성을 통한 자율 경영을 바탕으로 고객만족과 가치창조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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