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 테마株, 북한 강경발언에 동반 강세 입력2012.04.24 09:19 수정2012.04.24 09: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방산 테마주(株)가 대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24일 오전 9시15분 현재 빅텍이 10% 가까이 급등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스페코가 6%대, 퍼스텍과 휴니드는 3%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북한 인민군 최고사령부 산하 특별작전 행동소조는 전날 "혁명무력의 특별행동이 곧 개시된다"고 발표했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DB증권, 솔라나 재단과 손잡고 STO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 DB증권은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인 솔라나 재단과 토큰증권(STO)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국내외 S... 2 대형마트 새벽배송 논의에…이마트, 이번주에만 33% 뛰었다 [종목+] 당정청이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마트 주가가 최근 1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다.6일 오전 9시38분 현재 이마트 주가는 전일 대비 4.73% 오른 10만8500원에... 3 美 25% 관세 위기 부각…현대차, 5%대 '하락' 현대차와 기아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을 15%에서 25%로 되돌리는 방안을 연방 관보에 게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6일 오전 9시41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2만4500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