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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혼조, 엇갈린 지표탓‥금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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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4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어제(23일)보다 0.4% 오른 배럴당 103.55달러로 장을 마쳤습니다. 반면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47% 내린 배럴당 118달러선에서 움직였습니다. 뉴욕유가는 미국 주택시장 지표의 혼조세와 소비자신뢰지수의 하락 등에 따른 달러 약세 영향이 컸습니다. 미국의 3월 신규주택 판매 건수는 32만8천건(계절 조정치)으로 전월보다 7.1% 줄었지만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 31만8천건을 웃돌았습니다. 미국의 주요 20대 대도시 주택 가격을 나타내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케이스-쉴러 지수는 1년 전보다 3.5% 떨어졌습니다. 미국의 4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69.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월의 69.5(수정치)와 전문가들이 예측한 69.7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금값은 달러화가 약세를 띠며 올랐습니다. 6월 인도분 금은 어제보다 0.7% 오른 온스당 1643.80달러로 장을 종료했습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긍정의 힘` 조엘 오스틴 목사 "몰몬교도 기독교 형제" ㆍ`개구리 왕자?` 사람같은 개구리 영상 눈길 ㆍ자석으로 코막힌 中 꼬마 구하기 생생영상 ㆍ에일리 `반전몸매`, 민소매 티만 입었을 뿐인데.. ㆍ박봄 과거사진, 10년전 순딩이같은 이미지 ″과거는 과거일 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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