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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 알바, 창덕궁·동대문 누비고 출국…공항 유모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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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제시카 알바가 4박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가족과 함께 한국을 찾은 제시카 알바는 마치 외국관광객들과 같이 동대문 창덕궁 등을 관광해 친근감을 안겼다.



    영화 제작자인 남편 캐시 워렌과 두 딸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과 21일 한국을 찾은 제시카 알바는 한국 방문 동안 클럽과 주점 등에서의 모습이 SNS를 타고 알려졌다.

    제시카 알바는 서울 일정 중 수시로 인사동, 창덕궁, 동대문 두타 등에서 인증샷을 찍어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23일에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 한복을 입고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1994년 영화 '비밀캠프'로 데뷔한 알바는 할리우드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연출한 미국 TV 시리즈 '다크엔젤'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씬 시티' '판타스틱 4' '어웨이크' 등에 출연했으며 한국에서는 작품과 더불어 패셔니스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한편 제시카 알바가 공항에서 두 딸을 태우고 출국할 당시 선보인 유모차가 한국 엄마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큰 아이와 작은 아이를 모두 태울 수 있는 2인승 유모차는 필엔테즈 바이브 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1백만원을 훌쩍넘는 고가의 제품이지만 두아이를 가진 엄마들사이에서는 벌써 한국에서도 이름이 알려진 제품이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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