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인프라 "수처리사업 계약 확정된 사항 없어" 입력2012.04.27 15:47 수정2012.04.27 15: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진인프라는 "지난달 27일 주가 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수처리사업 계약을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추후 확정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범석 옆에 차기 Fed 의장?'…쿠팡, 시간외거래서 급등 [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를 차기 의장 후보로 지목한 가운데 쿠팡의 '의외의 수혜주'로 떠올랐다. 워시 후보가 2019년부터 6년 넘게 쿠팡 사외이사로 재직... 2 166만원에 '영끌'했는데 5개월 만에…개미들 '피눈물' [종목+] 증시 활황에도 삼양식품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주력 제품인 '불닭볶음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외형 성장세가 둔화한 것 아니냐는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3 NH투자증권, 토스 출신 김동민 상무 영입…80년대생 최연소 女임원 NH투자증권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출신 1980년대생 여성 임원을 파격 영입했다. 디지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자로 김동민 상무를 디지털사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