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한 기업의 평균 매출은 지난해 기준으로 2076억원이었으며, 3년 평균 연구·개발(R&D) 투자액은 매출의 4.6%였다. 수출 비중이 46%로 절반에 육박하고 5년 평균 매출 성장률도 33.3%에 달했다. 업종별로는 화학·플라스틱, 제약·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기업이 뽑혔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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