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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야마 SBI모기지 대표, "시초가 실망‥영업실적으로 평가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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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모기지뱅크 대표 기업인 SBI모기지가 오늘(30일) 일본기업으로는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습니다. SBI모기지의 시초가는 공모가(7천원)보다 낮은 6천300원에 결정됐습니다. SBI모기지 대표는 "시초가가 실망스럽게 나왔다"며 "대출잔고가 1조원이 넘는 만큼 지속적인 매출성장으로 한국에서 제대로 된 가치평가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노르웨이서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 추모 집회 ㆍ세계가 주목하는 손 없는 드러머…`존경스러워` ㆍ`무서운 요즘 애들` 6살 자폐 소년은 피아노맨 ㆍ황정음 파격드레스 논란, 가족시청시간때…가슴골 꼭 보여야만 했나? ㆍ이승기 하지원 스포사진 ″폭풍키스하며 허리 감싸…″ 못된 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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