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식약청, 日 미야기현 고사리ㆍ도치기현 두릅 수입중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30일부터 일본 미야기현에서 생산되는 청나래고사리와 도치기현산 두릅을 잠정 수입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식약청은 일본 정부가 섭취 또는 출하 제한하는 품목을 잠정 수입 중단 대상에 포함키로 한 이후 19번째 수입 중단 조치를 내렸다.

    현재 수입이 중단된 일본 농산물은 후쿠시마, 도치기, 이바라키, 지바, 가나가와, 군마, 미야기현 등 7개 지역의 엽채류, 엽경채류, 순무, 죽순, 버섯류, 매실, 차(茶), 유자, 밤, 쌀, 키위, 고추냉이, 두릅 등이다.

    식약청은 잠정 수입 중단된 식품 외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에 대해 매번 방사능 검사를 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연속 공중제비·빙판길…본격 실전 투입 훈련 돌입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동작 학습 단계를 넘어 실전 훈련에 들어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영상을 공개했다.보스턴다이내믹스는 7일(현지시간) 아틀라스가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연속으로 시연하...

    2. 2

      하이트진로, 설 맞아 무료급식 쌀과 떡국떡 등 지원

      하이트진로가 설을 맞아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mi...

    3. 3

      "김포-제주 선택지 늘었다"…파라타항공, 하계 시즌 일 2회로 증편

      파라타항공이 하계 시즌 김포-제주 노선을 증편한다.파라타항공은 오는 3월29일부터 김포-제주 노선 운항을 기존 하루 1회에서 2회로 늘린다고 9일 밝혔다. 174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0 기종이 투입된다.운항 시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