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1분기 영업익 64억…전년비 14.1%↑ 입력2012.05.02 09:21 수정2012.05.02 09: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글과컴퓨터는 2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64억13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4.1%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9억5500만원으로 9.9%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7억2200만원으로 20.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신현정 인턴기자 hjsh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항공우주, 공격적 수주 목표 긍정적…목표가↑"-iM iM증권은 9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올해 수주 목표액을 공격적으로 제시한 만큼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2000원에서 15만1000원으로 올렸다. 다만 최근 급격한 주가 상승 및 목표가와의 괴... 2 천당·지옥 오간 코스피…미국발 훈풍에 상승 출발할까 [오늘장 미리보기] 9일 국내 증시가 미국 뉴욕증시발 훈풍으로 반등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전 거래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74.43포인트(1.44%) 내린 5089.14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5% 넘게 급락하며 480... 3 "SK바이오팜, 내년말 경쟁약물 진입은 우려…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9일 SK바이오팜에 대해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세노바메이트)의 경쟁약물인 아제투칼너의 시장 진입에 대한 우려 등으로 작년말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4만원으로 내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