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주주총회 결의 취소 피소 입력2012.05.02 15:55 수정2012.05.02 15: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동제약은 2일 주요 주주인 안희태 씨가 지난달 16일에 열린 정기주주총회 결의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법원에 제기했다고 공시했다.일동제약 측은 "변호사를 선임해서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신현정 인턴기자 hjsh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지적 부담 컸나…논란 인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결정 또 보류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사업자 최종 결정을 또 한 번 미뤘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당초 사업자 중 탈락이 예정된 루센트블록 측이 공개적으로 반발하면서 청와대와 타 부처, 정치권까지 이 사안에 주목하게... 2 투자자 예탁금 100조원 시대 개막...코스피 5100 돌파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100선을 넘어섰다. 유례없는 랠리를 펼치며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독일을 추월했다. 고공행진하고 있는 코스닥지수도 ... 3 美 투자은행, 스토리 코인 'IP' 파격 전망…"'IPST', 8달러 간다" 미국 투자은행(IB) 로스엠케이엠(ROTH/MKM)이 스토리(Story·IP)의 토큰 'IP'를 재무자산으로 편입한 나스닥 상장사 IP 스트래티지(IP Strateg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