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S건설, 지연된 수주 2분기에 반영될 것"- NH농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농협증권이 GS건설에 대해 1분기 지연됐던 수주 물량이 2분기에 반영되 수주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강승민 NH농협증권 연구원은 "해외수주 지연으로 1분기 수주는 1조737억달러에 그쳤지만 2분기 사우디 페트로라빅과 사우디 리야드PP12가 26억달러 규모의 수주로 인식될 것으로보여 1분기 수주부진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또 "이집트ERC공사 착공으로 내년부터 매출성장이 기대될 뿐만 아니라 해외 수주성공시 부정적인 인식이 완화되고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강연구원은 GS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5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실존 덤앤더머?` 호주 만취남들, 펭귄 훔쳐 벌금형 생생영상 ㆍ태평양 건너 캐나다 간 日오토바이 발견 생생영상 ㆍ[TV] 세계속 화제-헝가리 30도 육박하는 무더위 ㆍ란제리녀, 아찔 속옷입고 시선즐겨 `레이디가가 팬보다 더하네` ㆍ1주일 남자환승녀, 첫날 키스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잠수함-제조업' 맞교환하는 한·캐 빅딜... 60조 수주전의 '게임 체인저'는 한국의 제조 DNA

      한국과 캐나다가 철강, 방산, 우주, 인공지능(AI), 핵심광물 등 5대 첨단 분야에서 포괄적 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단순한 기업 간 기술 제휴를 넘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

    2. 2

      美미네소타 기업인들,시민총격사망후 '긴장완화'촉구

      미국 연방 이민국 요원에 의한 미네소타 시민의 총격 사망 이후 3M, 타겟, 유나이티드헬스, 식품 대기업 카길 등 미네소타의 주요 기업인들이 ‘긴장완화'를 즉시 촉구하고 나섰다. 26일(현...

    3. 3

      뉴욕증시,빅테크실적과 연준FOMC앞두고 상승 출발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 기업의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소폭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