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화물ㆍ여객수요 바탕 흑자전환 기대" - 우리투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이 대한항공에 대해 화물과 여객부문 수요 증가로 2분기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2천원을 유지했습니다. 송재학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이 고유가와 중국경기 둔화로 인해 비용부담이 크게 증가했다"며 "지난 1분기 영업손실 989억원, 순손실만 672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송 연구원은 "화물부문이 지난 3월부터 수요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고, 장거리 노선 여객 예약률도 회복 추세"라며 "2분기 영업이익은 971억원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경매 나온 뭉크의 명화 `절규` 낙찰가는? `생생영상` ㆍ`실존 덤앤더머?` 호주 만취남들, 펭귄 훔쳐 벌금형 생생영상 ㆍ태평양 건너 캐나다 간 日오토바이 발견 생생영상 ㆍ나르샤 착시드레스에 옆에 있던 손호영 `경직` ㆍ윤재 열애 ‘간기남’ 김형준 감독과 노출 연기 지도받으며 사랑 키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2. 2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3. 3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