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차, 임단협 타결…3년 연속 무파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자동차가 국내 자동차업계에서는 처음으로 4일 임단협을 마무리했다. 이날 현대차를 비롯해 한국GM, 금호타이어 등이 파업을 결의한 것과 달리 쌍용차는 3년 연속 무파업 기록을 이어갔다. 합의안 내용은 기본급 7만9000원 인상, 무급 휴직자 지원 방안 추진, 단체협약 일부 개정 등이다. 쌍용차는 무급 휴직자에게 자녀 학자금과 우리사주를 지급하는 복지 혜택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파라마운트,인수제안 거부한 워너브라더스 상대 소송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12일(현지시간) 자신들의 인수 제안을 거부한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2일(현지시간) 파라마운트 디스커버리는 워너브라더스를 상대로 넷플릭스와의 827억달러...

    2. 2

      엔비디아와 일라이릴리,공동연구소 설립

      엔비디아와 미국 최대 제약회사인 일라이 릴리는 엔비디아의 최신 세대 베라 루빈 AI칩을 사용해 신약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공동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엔비디아와 일라이 릴리는 샌프란시...

    3. 3

      "파월 소환조사"에 美주식·채권·달러 모두 하락

      미국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소환 조사를 시도하자 12일(현지시간) 미국 주식과 채권, 달러 모두 하락했다.개장 직후 약 0.8% 하락으로 출발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