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통령 만난 스파크…한국GM, 뽀로로파크에 '스파크' 전시 입력2012.05.04 11:32 수정2012.05.04 14: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GM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잠실 롯데월드 뽀로로파크에 쉐보레 스파크를 1년 간 전시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쉐보레 차량에 '색칠놀이'를 할 수 있는 스케츠북 2200개도 증전한다. 이밖에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관광객 맞이 총력"…롯데면세점, 춘제 프로모션 확대 최근 중국발 크루즈 입항이 많아지면서 면세업계가 대형 크루즈 단체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특히 춘제(중국 설) 기간 외국인 자유여행객(FIT)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 프로모션 전개로 이들 수요까지 확보한다는... 2 '미드나잇 해머' 경고에도 협상 여지…유가 1%대 상승 [오늘의 유가] 국제 유가가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1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1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0.67달러(1.04%) 오른 배럴당 64.63달러에 장을 마감했... 3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CME, 세계 최초 희토류 선물 출시 추진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운영사인 CME그룹이 세계 최초로 희토류 선물 상품 출시를 검토 중이다.1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ME그룹은 세계 최초의 희토류 선물 계약 출시를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