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승가원서 요리 봉사활동 입력2012.05.04 17:13 수정2012.05.05 04: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매일유업 사내 푸드 서비스 본부 직원 20여명은 최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 성북구 장애아 복지시설인 ‘승가원’을 방문, 토티아 간식 만들기 등 요리 체험 교육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임대아파트에 벤츠 S클래스가?"…파주 LH 단지 주차장의 현실 경기 파주시에 있는 GTX 운정역 인근 LH 임대아파트 10단지의 관리 부실로 불법 주차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됐다.보배드림에 올라온 ‘파주 LH 임대아파트! 주차장 현실&rsq... 2 박나래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진실 말할 곳은 수사기관"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일명 ‘주사 이모’ A씨가 “사실 확인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 만으로 전 국민의... 3 '춘향뎐'·'브라더' 원로배우 남정희, 향년 84세로 별세 지난 22일 원로 배우 남정희 씨가 향년 84세로 별세했다.24일 원로영화인회 등에 따르면 남씨는 1년 전 척추 수술 후 건강이 악화됐으며, 지난 22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1962년 영화 '심청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