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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환율 변동 리스크 피하기 위한 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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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tesat.or.kr
    문제

    원·달러 환율이 회계연도 중 지속적으로 오를 경우 기업 재무상태에 추가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1) 외화채권을 보유한 기업은 부채비율이 높아진다.
    (2) 외화채무가 있는 기업은 외화환산차익이 생긴다.
    (3) 외화선수금을 선물환계약에 따라 매도한 기업의 이익은 증가한다.
    (4) 외화채무를 전기말과 동일하게 유지한 기업의 부채비율은 변동이 없다.
    (5) 해외공사 미수금을 장기간 분할해 회수하도록 약정한 기업의 이익은 증가한다.


    해설

    재무제표에서 외화 자산과 부채는 원화로 환산돼 표시된다. 환율이 달러당 1000원에서 1500원으로 급등했다고 가정해 보자. 이때 원화로 환산되는 외화채권의 가치는 50% 증가하고 그만큼 이익으로 표시될 것이다. 거꾸로 원화로 환산된 외화부채의 규모도 50% 늘어나고, 그만큼 손실을 입었다고 기록된다. 회계적으로 외화 자산이 많은 기업은 자산가치와 이익이 늘어나지만 외화 부채가 많은 기업은 부채와 손실이 증가한다.

    환율 변동에 따른 이런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기업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헤징(hedging)을 시도한다. 즐겨 사용되는 방법 가운데 하나가 미래에 정해진 조건으로 외화를 사거나 팔기로 약정하는 것이다. 이를 선물환계약이라 한다. 현재 상황에서 달러당 1300원에 달러를 파는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그만큼 손실을 입을 것이다. 기업들은 영업 활동 과정에서 외화 자금의 유출입 흐름을 조정해 자연스럽게 헤징 효과를 얻기도 한다. ⑤와 같은 상황에서 미수금은 매출채권으로 간주되며 순조롭게 자금을 회수할 경우 환율 상승으로 이익이 증가한다.

    정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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