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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후반 여성들 위한 미인대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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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지 우먼센스가 35세 이상 여성들을 대표하는 미인대회를 개최한다.

    우먼센스는 외면과 내면의 조화, 마법 같은 아름다움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미인을 뽑는 “K-QUEEN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대한민국의 35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K-QUEEN 콘테스트는 가정과 사회에서 주역으로 등장한 35세 이상의 여성들이 자신의 삶과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의 무대로 흥미로운 경연장이 될 것이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영예의 K-QUEEN에게는 상금 1천만 원과 우먼센스 표지모델, 일본 미마녀(美魔女)콘테스트 참가자격을 받게 된다.

    2위는 세이셸 4박 6일 2인 여행상품권(1천만 원 상당), 3위 역시 해외여행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더불어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1년간 우먼센스 모델로 활동하며 다양한 사회활동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방법은 이메일(kqueen2012@seoulmedia.co.kr)로 1분 이내 자기소개 동영상이 포함된 지원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우먼센스'의 이창훈 편집장은 "K-QUEEN 콘테스트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화제성 이벤트가 아니며, 단순한 미인대회는 더더욱 아니다. 자신의 인생을 더 아름답게 가꾸고 당당히 활동하는 미의 대표로서 CF모델 등의 사회활동,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게 된다. 또한 앞으로 한, 중, 일 콘테스트로 확장, 아시아의 대표미인으로 출전하며 대회 또한 키워나갈 예정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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