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투협, 채권심화 과정 개설…수강생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투자 활성화에 기여할 전문가 양성을 위해 '채권 심화' 과정을 개설하고 14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6월 27일에 개강하는 이 과정은 채권중개·운용·투자분야 실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채권 발행·유통, 신규 상품 등에 대한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채권운용 및 평가, 리스크 관리 등 실무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업 종사자의 편의를 위해 야간수업(월·수·금, 총 45시간)으로 운영되며, 관련 분야 최고 수준의 실무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수강신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할 수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300원짜리가 300원대로 뚝…"불장에 계좌가 녹고 있어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KODEX 200선물인버스2X1년 새 80% 뚝 … 투자자 눈물전인구 “기관 조단위 순매수 지속”지엘리서치 “대형주 흐름 보고 판단”...

    2. 2

      '김범석 옆에 차기 Fed 의장?'…쿠팡, 시간외거래서 급등 [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를 차기 의장 후보로 지목한 가운데 쿠팡의 '의외의 수혜주'로 떠올랐다. 워시 후보가 2019년부터 6년 넘게 쿠팡 사외이사로 재직...

    3. 3

      166만원에 '영끌'했는데 5개월 만에…개미들 '피눈물' [종목+]

      증시 활황에도 삼양식품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주력 제품인 '불닭볶음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외형 성장세가 둔화한 것 아니냐는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