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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 3호' 발사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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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구 관측위성 '아리랑 3호'가 발사 준비를 정상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아리랑 3호는 18일 오전 1시 39분께 일본 다네가시마 발사장에서 발사될 계획이다.

    현재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3개 위성(GCOM-W1, SDS-4, HORYU-2)과 함께 발사체 'H-IIA'에 조립돼 발사대로 정상적으로 이송, 발사를 기다리고 있다.

    아리랑 3호는 70㎝급 고해상도 전자광학 카메라를 탑재한 지구 관측위성으로, 향후 4년간 685㎞ 상공에서 공공안전, 재해재난, 국토자원관리, 환경감시 등에 활용될 고해상도 지구 관측영상을 공급한다.

    일본 현지에는 아리랑 3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위한 관리단이 파견돼 발사준비 상황을 종합점검하고 있다. 발사장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참여기관 등 기술진 약 20여명이 위성의 최종 발사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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