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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2년 5월10일~2012년 5월16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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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굿모닝바이오(황의재·50·금형제작업) 남구 숭의2동 166-40번지
    ▷대원이엔씨(오목환·220·기계설비공사업) 남구 숭의동 301-1번지 인남빌딩 308호
    ▷대진에프씨(이기영·200·휴대폰 도,소매업) 계양구 작전서운동 901-4번지 한샘프라자 1층
    ▷더파머스(최홍규·50·농축산물 도소매업) 중구 신흥동3가 33-34,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동화나라(김철·100·유원지 및 테마파크 운영업) 옹진군 백령면 남포리 912번지
    ▷둥근종이커비(신금순·50·종이컵 및 원지 제조업) 계양구 하야동 38-22번지
    ▷디유씨(박종모·100·피씨비 제조장비 제작업) 남구 도화동 955-3번지 도화동공장 B동 103호
    ▷베네스트관광호텔(김헌·50·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호텔업) 중구 항동7가 58-106
    ▷비즈라인잡(이규환·20·인력공급 및 고용알선업) 남동구 구월3동 1108-18번지 2층
    ▷비타캠핑(김태현·30·캠핑장비 개발업) 연수구 송도동 19-1번지 커낼워크 301동 409호
    ▷상지에프앤아이(하해인·15·떡류 제조업) 서구 왕길동 103-8번지
    ▷새화하이텍(김영희·50·인쇄회로기판 제조) 남동구 고잔동 681-12 남동공단 81블럭
    ▷성보시스템(송헌규·50·통신부품, 전자부품, 컴퓨터주변기기, 의료장비 제조업) 서구 석남2동 223-606번지 이동
    ▷성산금속(김재인·100·지금, 지은 제조 및 판매업) 남동구 고잔동 205-1번지
    ▷세계기전써비스(이한춘·100·승강기 및 주차설비 제작업 및 판매업) 남동구 만수2동 5-426번지 신동아아파트 201호
    ▷세진종합물류(이주승·100·일반화물자동차운송사업) 중구 답동 18-4번지
    ▷솔라에코(김복식·50·가로등주 제조 및 도매업) 서구 마전동 606-5번지 덕안빌딩 701호
    ▷씨앤아이뮤(최종균·50·부동산 컨설팅업) 부평구 부평1동 539-2번지 부평현대더로프트 1동 1326호
    ▷씨유메탈(김호근·20·건설자재 비철,고철 도소매업) 서구 오류동 434-146
    ▷아베(양혜천·50·컨베이어 장치 설계, 제조 및 시공업) 계양구 용종동 209-5번지 강남오피스텔 403호
    ▷아셀엔터프라이즈(홍현기·50·가구 및 주방가구 제조업) 서구 왕길동 71-20번지
    ▷알파하이플로우(손희영·50·밸브 수출입업) 남동구 논현동 632-1번지 칼리오페 614호
    ▷에스라인오케이(김영길·3·의류제조업) 부평구 삼산1동 167-26번지 408호
    ▷에이치티엠(김태찬·50·금속조형) 서구 경서동 679-7번지
    ▷엔엠트레이딩(남경일·21·목재류 제조, 가공, 판매업) 서구 경서동 350-74번지
    ▷영지에프앤씨(권대규·10·전자제품 제조업) 부평구 청천2동 191-11번지
    ▷영화무역(취밍짜우·100·플라스틱류 재활용업) 연수구 청학동 546-15번지 낙원빌라 303호
    ▷오토테크푸조(손남식·50·자동차 정비업) 남동구 고잔동 246-18번지
    ▷월포수산(이현주·10·수산물 도매업) 중구 항동7가 70-1번지
    ▷유엔아이물산(최옥자·50·수산물 도소매업) 중구 항동7가 27-64번지
    ▷유진티엘에스(허덕·100·일반화물자동차운송사업) 중구 신흥동3가 31-65번지 2층 201호
    ▷이앤씨정보통신(박석철·100·전기,통신,소방공사업) 동구 송현3동 129번지 산업유통센터 8동 322호
    ▷인산(강향숙·100·열교화기 제조, 가공 및 판매업) 부평구 청천2동 175-16번지
    ▷제시카(채기은·10·중고차 수,출입업) 서구 가좌1동 178-105번지 엠파크타워 S동 104호
    ▷창현(강서린·5·건설업) 중구 신흥동3가 53-4번지 항운아파트 9동 105호
    ▷청우스틸(양혜린·10·철강제품도소매업) 연수구 연수2동 593-8번지 메카리움오피스텔 303호
    ▷코디스(김욱래·50·소프트웨어개발 및 판매업) 남동구 만수1동 930-6번지 동창빌딩 4층
    ▷코리넛(최원수·10·땅콩 가공업) 동구 송현3동 129번지 편익상가 에이동 비19호
    ▷토탈실드솔루션(이상민·10·방사선차폐 연구개발, 생산, 판매, 시공업) 남구 용현2동 571-1번지 3층
    ▷투투대리운전(방진희·50·운전대행업) 부평구 부평5동 126-9번지 유진마젤란오피스텔 1209호
    ▷트로이에이치케이(문용모·1·채권의 양수,관리,회수에 관한 업무) 부평구 삼산1동 167-26번지 309호
    ▷파워실리콘(김응선·20·반도체 제조업) 연수구 송도1동 12-1번지 인천대학교 420호
    ▷피앤씨유통(박철민·100·의류 제조 도,소매업) 서구 경서동 350-47번지
    ▷피앤에프솔루션(최진철·10·소프트웨어 개발업) 남구 학익2동 25-12번지 석목법조빌딩 304호
    ▷호성하이켐(류정형·30·석유류 유기용제 판매업) 부평구 삼산2동 462-3번지 대경프라자 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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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만에 1만개 완판…'우승자' 최강록 뜨자 '대박' 터졌다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을 통해 효과를 톡톡히 본 만큼 '제2의 에드워드 리'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준우승한 에드워드 리 셰프는 식품업계 협업에서 가장 큰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한 맘스터치의 '에드워드 리 싸이버거' 메뉴는 사전 예약 시작 30분 만에 완판됐고 GS25와 함께한 협업 상품(간편식·디저트·주류·스낵 등 11종)은 누적 판매량 115만개를 넘겼다. 비록 우승은 못했지만 업계에서 "흑백요리사의 진짜 주인공은 에드워드 리"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시즌1을 계기로 나온 협업 상품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시즌2 참가자들도 식품·유통업계와 손잡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스타벅스는 유용욱 바베큐연구소장과 협업한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를 공개 직후 선보였다. 1만4500원이라는 만만찮은 가격에도 오픈런이 벌어져 당초 5개 매장에서 시작한 판매는 10개 매장으로 확대됐다. 편의점 업계에선 이마트24가 백수저 셰프 손종원과 방영 전 단독 계약을 맺고 도시락·김밥·샌드위치 등 간편식 6종을 동시에 출시하며 발빠르게 움직였다.세븐일레븐은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일찌감치 선점했다. 최 셰프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네오25화이트'는 출시 사흘 만에 초도 물량 1만병이 완판됐다. 2차 물량은 당초 1만병에서 1만5000병으로 늘어났다. 간편식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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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F가 19일 발표한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에 따르면 올해 한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1.9%로, 지난해 10월 전망치(1.8%)보다 0.1%포인트 높아졌다. 한국은행의 전망치(1.8%)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준이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2.1%)와 비교하면 낮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지난해 3분기 성장률이 1.3%로 당초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인 점이 전망치를 상향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한국을 포함한 41개 선진국 그룹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1.8%로, 3개월 전보다 0.2%포인트 상향됐다. IMF는 미국의 성장률(2.4%)을 확장 재정정책 등을 반영해 0.3%포인트 높였다. 일본의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대비 0.1%포인트 오른 0.7%로 제시했다.신흥 개발도상국 그룹에 속하는 155개국의 올해 성장률 평균은 4.2%로 예측됐다. 중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4.5%로, 기존 전망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 인도 역시 지난해 하반기 경제가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6.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존 전망 대비 0.2%포인트 높아졌다.IMF는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0.2%포인트 상향한 3.3%로 올려 잡았다. 경제의 위험 요인으로 인공지능(AI) 등 소수 첨단기업에 투자 집중, 무역 불확실성, 지정학적 갈등, 주요국의 높은 국가 부채 등을 거론했다. IMF는 특히 AI의 수익성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면 자산 가격 조정 등으로 인한 금융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무역 긴장이 완화되고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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