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아우디, 컴팩트 SUV '뉴 아우디 Q3' 국내 시장 첫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우디 코리아가 21일 오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 설치된 'Q3 큐브(Qube)'에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뉴 아우디 Q3' 신차발표회를 갖고 공식 출시했다.

    '뉴 아우디 Q3'는 아우디의 성공적인 SUV 패밀리 중에서도 가장 최신의 모델로 차체부터 드라이브 트레인, 섀시,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과 멀티미디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엔지니어링 부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컴팩트 SUV다.

    도심형 특성이 강조된 '뉴 아우디 Q3'는 일상 생활에서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다목적 차량이다. 외부는 전형적인 아우디 디자인을 그대로 간직하되 여타의 SUV와 구별되는 쿠페형 스타일링을 가졌다. 내부 역시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460리터의 트렁크 공간은 뒷좌석을 접었을 때 1,365리터까지 늘어나 실용성을 자랑한다.

    '뉴 아우디 Q3'에 탑재되는 2,000cc TDI 디젤 직분사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8.8㎏.m을 자랑한다. 또, 제로백 8.2초, 최고속도 212㎞/h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 14.1㎞/ℓ(도심연비 12.7㎞/ℓ, 고속연비 16.2㎞/ℓ)로 성능에 비해 높은 연료효율성을 자랑하는 '뉴 아우디 Q3'의 국내 판매가격은 5,47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샌드박스 "작년 매출 14% 증가한 720억…코스닥 상장 도전"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8일 지난해 매출 등 성과지표와 함께 올해 기업공개(IPO) 추진 계획을 밝혔다.샌드박스에 따르면 지난해 가결산 결과, 이 회사 연간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보다 14% 이상 증가한 72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주력 사업인 광고 사업 매출은 595억원으로 15% 가까이 늘었고, 지식재산권(IP) 커머스 매출 역시 100억원 수준을 거뒀다.샌드박스는 성장에 대해 "크리에이터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에 기반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기준 광고 크리에이터 채널은 1139팀, 전속 크리에이터는 238팀을 보유했고, 지난해에만 김지유, 김햄찌, 이상한 과자가게 등을 포함해 총 60팀이 소속 크리에이터로 합류했다는 설명이다. 샌드박스 측은 "핵심 수익원인 광고 사업은 매출이 15% 증가해 수익 모델 고도화에 성공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며 "광고 운영, 제작사를 넘어 기획·제작·배포·성과 분석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굳혔다"고 자평했다. 샌드박스는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올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 샌드박스 관계자는 "탄탄한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안정적인 광고 수익, IP·버추얼·커머스 등 신사업 동력을 기반으로 IPO 시장에 도전한다"며 "디지털 크리에이터 IP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2. 2

      건설에 제조업 입힌 엔지니어 CEO…"혁신의 답은 현장"

      “반도체 공장이나 데이터센터 같은 하이테크 산업시설을 지을 때 ‘시간은 곧 돈’입니다.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OSC(탈현장건설) 방식으로 공기를 절반가량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승환 센코어테크 대표(사진)는 28일 “인건비 상승과 산업안전 강화 영향 때문에 건설업도 ‘제조업 활용’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센코어테크는 강(鋼)구조에 특화된 설계·조달·시공(EPC) 전문 건설업체(건축구조시공분야 시공능력평가 1위)다. 공장에서 제작한 모듈을 레고처럼 조립하는 방식으로 산업시설을 짓는다. 획기적인 공기 단축과 초정밀 시공이 가능한 이유다.이 대표는 서울대 공과대학이 지난달 선정한 ‘관악이 배출한 서울공대 혁신 동문 50인’에 이름을 올렸다. 1975년 관악캠퍼스 개교 이후 산업·연구·학계에서 기술 혁신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을 뽑는 이벤트였다. 그는 “심리적·사회적 장벽으로 건설 현장에 뛰어드는 동문이 드물다”며 “실제 건물을 서 있게 만드는 ‘답’을 주는 엔지니어라는 점을 인정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센코어테크의 모체는 이 대표의 부친이자 ‘국내 건축구조 설계의 선구자’로 꼽히는 이창남 회장이 1973년 설립한 센구조연구소다. 부자가 대학 같은 과(서울대 건축학과) 선후배다. 이 대표는 구조설계에서 한 발 더 나가 구조를 짓는 데 필요한 모듈을 생산하기 위해 2010년 전문건설업체인 센코어테크를 설립했다. 이 대표는 “설계는 책상 위에서 이뤄지다 보니 현장에서 필요한 디테일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l

    3. 3

      KB금융, 올해도 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 지원

      KB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에도 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사업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국민은행 앱인 KB스타뱅킹의 ‘국민지갑’에서 신청하면 국내 40여 개 공립 박물관·미술관의 전시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KB금융은 국민들의 문화 경험 기회를 늘리자는 취지로 한국박물관협회와 손잡고 지난해 9월 이 사업을 시작했다. 그동안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과 미술관을 찾은 사람만 3만4000여명일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KB금융은 앞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과 체험 행사를 지속해서 늘릴 계획이다. 상설 전시뿐 아니라 기획전시도 적극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양종희 KB금융 회장(사진)은 “예술이 남기는 본질적인 울림은 사회의 감수성을 키우고 일상을 풍요롭게 한다”며 “KB금융이 금융의 본질인 신뢰를 고객들에게 전하듯, 문화예술의 본질이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닿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성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