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간친화형 미래 나노소재 연구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프트일렉트로닉스 연구단, 포스텍서 개소식
    재단법인 ‘나노기반 소프트일렉트로닉스 연구단’이 23일 포스텍에서 개소식을 갖고 인간친화형 미래 소재 연구활동을 시작한다.

    연구단은 지난해 8월 세계 최고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프런티어사업의 하나로 선정됐으며 12월 재단법인 설립을 마쳤다. 기존 실리콘 소재의 고성능과 유기소재의 유연성을 모두 갖는 유연 나노소재 연구에 나서게 된다. 모바일 전자기기, 의료, 국방, 유비쿼터스 가전 등 다양한 산업에 응용할 차세대 융합소재 합성법, 나노 원천기술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연구단장은 조길원 포스텍 고분자연구소장이 맡고 KAIST, 고려대, 삼성종합기술원 등 총 15개 학교와 기관 전문가 200여명이 연구에 참여한다. 연구기간은 2020년까지 총 8년간이며 정부가 매년 100억~15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ADVERTISEMENT

    1. 1

      고객 신뢰 먹고 자란 쿠팡…경쟁법 칼날 드리워진다 [대륜의 Biz law forum]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2

      두경부암 치료 1주일로 단축…로봇수술로 흉터 최소화

      두경부에는 먹고 말하고 숨 쉬는 등 삶을 사는 데 꼭 필요한 기능을 하는 기관이 밀집해 있다. 여러 핵심 기관이 모인 곳인 만큼 암이 생기면 빠르고 정교하게 없애야 한다. 변형권 순천향대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사진...

    3. 3

      방치하다 키우는 노인 우울증…두통·어지럼도 동반

      새해가 되면 변화가 늘어난다. 시작에는 언제나 스트레스가 따른다. 대부분 이를 잘 관리해 삶의 동력으로 삼지만 부정적 변화나 충격이 과하면 정신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젊은 층은 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 변화로 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