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그룹 4세 경영 신호탄...박정원 회장 지주회장 겸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그룹의 4세 경영 신호탄이 올랐다. (주)두산은 22일 이사회를 열어 박정원 두산건설 회장을 (주)두산 지주부문 회장으로 선임했다. 박정원 회장은 앞으로 (주)두산 지주부문 회장을 겸직하면서 지주부문 실무에서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보좌하게 된다. 박정원 회장은 두산가 3세 가운데 맏형인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앞으로 두산그룹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로 꼽혀왔다. 박 회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와 보스턴대에서 MBA를 거친 뒤 지난 1985년 두산산업에 입사하면서 본격적인 경영 수업을 받아왔다. (주)두산 관리본부 상무, 두산산업개발 부회장을 거쳐 2009년부터 두산건설 대표이사 회장직을 맡아왔다. 또 박 회장의 동생인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도 직함을 부회장으로 변경하고 그룹 경영에 일정 부분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두산 4세 가운데 경영에 참여하는 인사는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의 장남인 박진원 두산산업차량 대표와 차남인 박석원 두산엔진 상무가 있다. 또 박용현 연강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박태원 두산건설 부사장과 차남인 박형원 두산인프라코어 상무, 3남인 박인원 두산중공업 상무 등이 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20년째 돌 먹는 美 여자 "빈혈에 좋아" 주장 ㆍ"내가 너무 섹시해서 해고됐다" 20대女, 소송 제기 ㆍ`어디나 술이 문제` 만취 골퍼, 만취 하객…연이은 소동 ㆍ이용식 아내 몸짱! 환갑에 군살없는 완벽 몸매… ㆍ`G컵녀` 정수정·장원준 선수 결별! ‘가수로만 봐 주세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 1월 소비자신뢰도,물가·고용우려에 12년만에 최저

      미국의 소비자 신뢰도는 경제와 노동 시장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으로 10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컨퍼런스 보드의 경기지수는 지난 달 상향 조정된 94.2에서 84.5로 하락했다. 블룸...

    2. 2

      美증시 기업 실적 기대속 S&P500 사상최고치 경신

      2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에 힘입어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1시에 S&P500은 0.5% 오른 6,988.72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

    3. 3

      "트럼프의 관세 협박 이행률 28%"…블룸버그 조사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한 관세 위협을 한 후 실제로 이행된 사례를 분석한 결과 관세 위협을 실제로 이행한 비율은 약 28%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이코노믹스의 분석에 따르면, 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