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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자산운용사] 삼성코리아대표그룹펀드, 한국 대표그룹 투자…누적 수익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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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자산운용의 대표 펀드는 ‘삼성코리아대표그룹’ 펀드다. 이름 그대로 한국의 증시를 이끄는 한국의 대표 그룹에 투자하는 펀드다.

    한국 대표 우량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단기적인 수익보다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더 어울린다.

    이 펀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운용 및 리스크 관리의 효율성을 추구한다. 대다수 주식형 펀드들이 투자대상을 선정할 때 먼저 살펴보는 업종이나 시가총액 비중보다 산업 내 비중, 시장 지배력, 글로벌 경쟁력 등을 먼저 감안한다. 투자대상을 15대 그룹 관련 기업, 금융그룹 관련 기업, 공기업,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약기업군으로 선별한 뒤 집중 투자한다.

    운용팀 전체 역량을 결집해 통합적인 의사결정을 하되, 시장환경이나 개별 기업들의 상황 변화에 따라 펀드매니저 개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했다.

    시장상황 판단 및 전략수립, 신규 투자종목 개발, 펀더멘털 분석, 중소형주 발굴 등의 측면에서 매니저 개개인의 강점과 특성이 결집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07년 1월 설정된 ‘코리아대표그룹A’는 연초 후 수익률 2.23%, 최근 3년 수익률 67.98%, 설정 후 수익률 100.7%(18일 기준)로 액티브 일반 주식형 펀드 중 상위 10% 이내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이 펀드를 담당하는 남동준 Core주식운용본부 상무는 “단기적인 시황 변화를 따라가는 상품이 아닌 만큼 최소 1년 이상 여유를 갖고 투자하는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펀드 보수는 A형은 선취수수료 1%, 연보수 1.69%며 C형은 연보수 2.29%로, 온라인 가입도 가능하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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