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구종말대비 아파트 `매진`.. 핵전쟁도 `안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말을 대비해 지어진 아파트가 매진돼 화제다. 미국에서 건설되고 있는 지하 14층짜리`서바이벌 콘도`라는 이름의 지구 종말 대비 아파트는 캔자스 주에 위치한 구 미사일 격납고 지역 지하에 건설되고 있으며 현재 일부가 완공됐다. 이는 미국 매체 씨넷의 26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른 것으로 이 아파트는 접수를 시작한지 한달만에 전 가구가 분양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것으로 전해진다. 아파트는 냉전시대 사용되다 폐기된 미사일 저장고를 개조해 만들었다. 태양폭발, 지진, 전쟁 등에 대비해 콘크리트 대신 철강을 넣어 내벽을 지지하는 내진설계가 특징이다. 텃밭 같은 자체 생산시설을 비롯해 인공호수, 학교, 병원 등도 들어선다. 건설 주체는 종말의 날이 왔을 때 살아남기 위한 대비를 하는 `프레퍼족(族)`들이다. 2007년 이 아파트를 디자인했던 덴버주의 개발업자 래리 홀은 아파트를 짓기 위해 4명의 투자자와 함께 700만 달러(한화 80여억 원)를 들여 공사를 시작했다. 한편 이 아파트는 200만달러(24억원)의 높은 입주비에도 불구하고 스포츠 스타, 배우, 정치인 등 셀러 브리티의 추가 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씨넷)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좀비`의 귀환?...美 20대, 노숙자 얼굴 뜯어 ㆍ[TV] 세계속 화제-짐바브웨서 추남 선발대회 개최 ㆍ"남편 못생겨서 행복해" 짐바브웨 못난이 선발 대회 생생영상 ㆍ비키니녀 "365일 비키니 착용, 긴장상태 유지하며 몸매관리 해요" ㆍ`스피카` 김보아 과거사진, 성형고백 이어 흑과거 공개 “예의 지켰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팰리세이드 왜 사요?"…미국 아빠들 푹 빠진 이유 있었다

      현대자동차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사진)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21만1215대가 팔려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달 자동차 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lsqu...

    2. 2

      "싱글벙글 상태" 한마디 던졌다가…환율 급등에 일본 '발칵'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의원(하원) 선거 유세에서 엔저의 장점을 강조해 엔·달러 환율이 급등(엔화 가치는 급락)했다. 그는 환율 개입을 위해 마련한 외국환자금특별회계(외환특회) 운용이 &ldquo...

    3. 3

      우리금융그룹, 소비자보호 전략 '사전예방'으로 전환 선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그룹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열고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로의 전면 전환’을 선언했다고 3일 발표했다.이번 협의회는 사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