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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버스코리아, '3인의 아티스트 하나의 노래' 음원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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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버스코리아는 음악가의 도전정신과 창의적인 감성을 노래로 만들어 서비스하는 ‘3인의 아티스트, 하나의 노래(Three Artists, One Song)’의 8번째 참여 가수로 락밴드 ‘자우림’, 힙합 트리오 ‘Aziatix’, 일렉트로닉 밴드 ‘Idiotape’가 선정, 지난 30일부터 전세계에 음원이 동시 공개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에 아시아 국가가 참여한 건 한국이 처음이다.

    도전정신을 담은 컨버스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세 팀의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노래를 만드는 행사다. 3팀의 가수들이 모여 만든 이번 앨범은 ‘핍쇼(#PeepShow)’라는 제목으로 나왔다. 컨버스코리아 홈페이지( www.conversekorea.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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