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이날 “윤 회장이 특수목적법인(SPC)을 내세워 일본 아오모리의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와 후쿠오카의 ‘세븐힐스골프클럽’을 차명으로 소유한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회장의 구속 여부는 4일 결정된다.
장성호 기자 ja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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