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인사동 `소단위 맞춤형`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역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개발을 진행하는 ‘소단위 맞춤형 재개발’이 인사동에서 처음으로 이뤄집니다. 서울시는 전면 철거형 재개발구역으로 묶여 있던 인사동 120번지 일대 약 97,000㎡를 ‘소단위 맞춤형 정비’로 변경해 밀집된 노후 건축물을 정비하면서도 옛 도시조직과 역사성을 유지·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의 주요 내용은 지역의 장소성과 특성 유지를 통한 공평?인사동의 정체성 유지, 보행중심의 가로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주민과 이용객의 휴게 공간 조성, 전략지구 지정을 통한 지역 명소 부활, 공공 공간과 외관정비를 통한 지역 이미지 개선 등입니다. 시는 이를 위해 건폐율을 60%이하에서 80%이하로 완화하는 등 높이, 주차장 설치와 관련한 건축기준을 완화해 기존 골목길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노후 건축물의 자율적 정비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와 함께 6개의 미개발 지구를 64개의 소규모 단위로 조정해 개별 필지별로 개발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 여자가 새로운 `미스 USA` ㆍ[TV] 세계속 화제-英 여왕 즉위 60주년 기념 수상 퍼레이드 ㆍ中버스기사 살신성인, 감동과 안타까움 자아내… ㆍ효연 파격 의상, 아찔한 허리 노출+ 볼륨 몸매 ‘비키니 입고 춤추나?’ ㆍ"더 뮤지컬 어워즈" 전수경, "아름다운 미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반도체 날고 해외투자 배당도 급증…12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큰 폭의 호조를 나타내면서 지난해 12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비IT 품목의 수출이 개선되고, 수입 증가세는 크지 않았던 점도 흑자 확대에 영향을 줬다. 해외투자...

    2. 2

      초등생 밤잠 설치게 하더니…하루 새 '27%' 급등한 회사 정체 [종목+]

      로블록스 주가가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다. 인기 게임들의 흥행에 힘입어 사용자 수와 예약액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기 때문이다.로블록스는 5일(현지시간) 4분기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와 예약액이 모두 애...

    3. 3

      380조 '세계 최대 광산' 무산…리오틴토·글렌코어, 결국 협상 결렬[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영국·호주 광산업체 리오틴토와 스위스·영국 광산업체 글렌코어의 인수합병이 무산됐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두 기업은 기업 가치 및 지배구조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