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글로벌, 주당 0.5주 무증…7일까지 매매 정지 입력2012.06.05 14:42 수정2012.06.05 14: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키스톤글로벌은 5일 보통주 1주당 0.5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배정기준일은 오는 20일이며, 상장예정이른 내달 12일이다.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오는 7일 오전 9시까지 키스톤글로벌의 주권 매매거래정지한다고 밝혔다.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치제복 만들던 회사...F1 레이싱슈트 입고 달린다 [걸어서 세계주식 속으로] 세계 주식 기행 : 독일 패션그룹 휴고보스 [ETR : BOSSn]지난해 12월 이스라엘 유력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는 독일 패션 브랜드 휴고보스와 나치와의 밀착 관계에 대해서 새로운 뉴스를 보도했습니다.그동안 휴고... 2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3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