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압록강서 도하훈련 입력2012.06.13 17:14 수정2012.06.14 02: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군이 북한과의 접경 지역인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시 압록강 변에서 12일(현지시간) 부교와 선박을 이용해 도하 훈련을 하고 있다. 중국 쪽 강가에서 북한 신의주까지 거리는 400~500m에 불과하다. 일본 교도통신 등 외신들은 “북한에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중국군이 북한에 들어가 난민 유출을 막는 것이 훈련의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단둥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서 생산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기업에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며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메모리 ... 2 EU, 美 관세 위협에 '강 대 강' 대응…'무역 바주카포' 발동 고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유럽 국가들에 대해 관세 부과 움직임을 보이자 유럽연합(EU)은 통상위협대응조치(ACI)를 발동을 고려하고 있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유... 3 자다가 소변 보는 1020 급증…"심각한 상황" 전문가 경고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방광염 등 비뇨기과 질환으로 입원하는 젊은 층이 급증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파티 마약'으로 알려진 케타민 남용에 따른 결과라고 지적한다.17일(현지시간) 비영리 학술매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