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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울림 네트 등 3개社, 액분 후 90% 감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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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울림 네트어울림엘시스, 어울림정보 등 3개사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각각 액면가 500원인 보통주 1주를 액면가 100원짜리 5주로 분할하는 액면분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와함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100원의 보통주 10주를 동일한 액면 주식 1주로 병합하는 감자(자본감소)도 실시한다.

    감자 후 어울림 네트의 자본금은 34억3900만원, 어울림엘시스와 어울림 정보은 각각 2400만원과 2300만원 규모로 줄어든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8월 2일이고 오는 8월 1일부터 신주권 상장예정일 전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신주는 오는 8월 30일 상장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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