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래소, 2000만원 규모 '건전증시' 광고공모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KRX) 시장감시위원회는 'KRX 건전증시 광고 공모전'을 내달 18일부터 8월20일까지 개최한다.

    시장감시위원회는 이번 공모전 개최를 통해 '증권시장의 건전한 발전과 올바른 투자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거래소의 시장감시활동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 부문은 영상, 인쇄, 온라인 부문으로 나뉜다. 거래소는 응모작 중 최우수작 1편에 500만원 등 총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사이트(http://krxstockwatchcont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4457.52 '사상 최고치' 마감…'13만전자'에 '70만닉스' 터치

      [속보] 코스피, 4457.52 '사상 최고치' 마감…'13만전자'에 '70만닉스' 터치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2

      베네수엘라 사태·北 미사일 발사에…주가 '불기둥' [종목+]

      방위산업 관련주가 5일 장중 동반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 넘게 오르며 '황제주'(주당 100만원) 자리에 다시 올랐다.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2시22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5만7000원(6.03%) 오른 100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주당 100만원이 넘어선 건 장중 기준으로 지난해 11월18일(100만3000원) 이후 처음이다.같은 시각 한국항공우주도 5.74% 뛴 12만35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밖에 LIG넥스원(4.9%) 한화시스템(3.98%) 현대로템(2.33%) 풍산(1.97%) 등 다른 방산주도 일제히 강세다.주말 사이 미국이 군사작전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철권통치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마두로 대통령 축출 발표 직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올해 첫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지난해 11월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약 2개월 만이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3

      월덱스 "새해 식각 소재 공정 고도화해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할 것"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월덱스의 배종식 대표는 5일 “식각 공정 소재의 제조 공정을 고도화하고 압도적인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말했다.배 대표는 이날 경북 구미 본사에서 개최한 2026년 시무식에서 “AI와 자율주행 등 전방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면 전사적인 체질 개선이 필수”며 이 같이 강조했다.그는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자율적 리더십 양성’을 제시하기도 했다.월덱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TSMC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을 핵심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반도체 식각공정용 실리콘 링과 전극 소재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작년엔 3분기까지 누적으로 매출 2077억원, 영업이익 36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이날 시무식에는 배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AI(인공지능)·로봇·자율주행 등으로 대변되는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회사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온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월덱스는 10년, 15년, 20년 이상 장기 근속한 임직원 22명에게 공로패와 포상금, 포상 휴가를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구미 본사를 포함해 용인, 청주 등 국내 사업장과 WCQ(West Coast Quartz) 등 미국·대만·싱가포르·일본 해외법인 임직원들에게도 새해 인사를 전하며 글로벌 결속을 다졌다.배 대표는 “오랜 기간 회사와 희로애락을 함께한 임직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숙련된 인력의 노하우와 새롭게 합류한 인재들의 열정이 융합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