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 탕산서 또 규모 4.0 지진…같은 날 日도 '공포확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반도와 가까운 중국 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시에서 18일 오전 3시 5분(현지시간)께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번 지진은 탕산시 위톈(玉田)현과 톈진(天津)시 경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정확한 인명과 재산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탕산은 1976년 대진이 발생한 곳으로 당시 24만 명이 희생돼 중국인에게 공포감을 주는 지역이다. 지난 달 28~29일에도 두 차례 지진이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같은 날 오전 5시32분께 일본 중북부의 이와테현 앞다바에서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그러나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치인·기업인 성추문에 발칵…"외국 스파이였나" 의문 확산

      희대의 미성년자 성범죄자인 미국 억만장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에 대한 추가 문건 파장이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그가 러시아 정보기관과 결탁해 세계 정·재계 유력 인사들을 상대로 이른바 '...

    2. 2

      중국 춘제때 일본 대신 한국으로 오는 요우커들

      중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춘제(중국의 설)를 앞두고 한국을 찾는 중국인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 대만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일본에 대한 여행 자제를 권고하는 이른바 '한일령'(限日令) ...

    3. 3

      흡연에 침 뱉기까지…논란 폭발한 '中 절임배추 공장' 결국

      지난해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을 일으킨 중국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 벌금이 부과됐다.2일 베이징일보는 랴오닝성 싱청시 시장감독관리국이 문제의 절임배추 공장 대표에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